Thursday, 23 October 2008

A Coffee and Donuts

커피와 도넛은 요즈음 젊은이들의 대표적인 기호식품이다.  신선한 커피콩은 갓 구워낸 듯 구수하고 향긋한 냄새가 으뜸이며 오븐에서 따끈따끈하게 구워져 나온 도너츠는 매우 맛있고 영양가가 많은 좋은 간식이며 식사대용이 될 수 있다.  오늘날 식탁의 메뉴가 더욱 다양해 지기를 기원하며 오늘은 커피와 도너츠를 이렇게 소개하고자 한다.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가 무척 큰 대형 커피, 도너츠 매장으로 한국에서 미국의 던킨 도너츠와 함께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Wednesday, 22 October 2008

말, 말, 말...

언어는 삶의 중요한 중심이 되어 사람들은 말로 인생을 설계한다.  주변 사람들, 환경, 그리고 수도 없이 많은 주요 사건과 전환점,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며 쉴새없이 돌아가는 시계의 수래바퀴 속에서 인간이 만들어 온 언어는 그 역사를 인류사와 같이 하였다.  한때는 낡고 오래되어 보존이 어려운 흙, 파피루스, 나뭇잎, 종이 등으로 기록되고 만들어져 왔던 말은 어느새 그 큰 시간의 흐름을 따라서 흘러 흘러 와서 21세기 현재에는 반영구적, 혹은 영구적으로 기계와 천연재료, 그리고 그 주 원천인 인간의 몸과 마음 모두를 통 틀어서 보다 더욱 많은 결실을 맺게 되었다.  그 중 가장 괄목할 만한 성과로는 인간의 언어는 더이상 그 출발점을 단순화된 인간의 언어중추에서만 찾지 않는다는 점이다.  오늘날 보다 폭넓게 허용된 지식인의 네트워크와 포럼 및 지식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대학 및 전세계적으로 그 수적으로나 양적으로 보다 큰 효과를 가져오는 인간 세계의 주요 커뮤니케이션 센터에서 인간의 언어는 단순한 전달 도구로서 이를 사용하고 끊임없이 재평가, 분석, 확인으로 설계도를 바꾸어 가는 인간의 가슴과 마음 저 한편에서 더 나아가 인간의 이상적인 삶의 중추로 더욱 많은 사물과 주변 환경에서 그 가치를 더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모두 이해하고 알아가는 것은 언어를 만들고 사용하는 인간의 몫인 듯 하다.  한때는 사람의 머리만 언어의 중추로 기계를 붙여서 머리에서 나오는 뇌파와 호르몬의 이동만으로 사람의 생명과 언어의 관계를 연구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단순한 한 개개인의 행동과 행태, 심리 상태의 오랜 기간 동안 계속된 관찰, 분석, 평가로만 인간의 언어와 역사를 연구하고 기록, 보존하는 일은 그다지 그 가치가 충분히 인정되지 않은 듯 하다.  단순히 누가 어떤 내용의 말을 하고 이러한 말을 듣고 또한 누가 어떤 내용의 답을 하는 등등의 예전 방식을 이용한 정보사업과 지식사업은 그다지 그 효과를 십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예를 들면 A라는 사람이 복권집에서 복권 한 장을 사서 그 당첨 여부를 확인하려고 한다.  복권을 사고 당첨을 점치는 행위 자체는 예전과 지금은 그다지 차이가 있지 않다고 본다.  그러나 A는 그가 한 행위 그 액면의 값어치를 떠나서 그의 미래와 비전 사업을 스스로 설계하고 주변 인물들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다.  예전에 A는 단순히 복권을 사던 고객이자 소비자였지만 오늘날 A는 복권에 투자를 하는 개인 투자자도 되었으며 그 복권을 파는 회사의 주식도 사고 시장과 산업 전반에 걸쳐 그의 한 표를 과감히 행사하는 보다 민주적이고 주체적인 지역 사회의 주인공으로 다시 그 부활을 거듭하고 있다.  또한 경제학 적이고 사회학 적이며 역사, 정치학, 법학 등등의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탄생한 그 모든 지적인 행위와 네트워크의 흐름은 이제는 더이상 개별적인 독립된 학문으로서만으로 인정을 받지를 못한다.  이를 보다 창의적이고 건설적인 사고로 스스로의 삶을 자유스럽게 설계하는 개개인의 역할과 책임이 무척 더 가치있는 사업이 되었다.  쌍방향 및 멀티 채널 구축 및 주변의 모든 사물과 환경을 하나로 통폐합 할 수 있는 단일 시스템 구축만을 오늘날의 미디어와 네트워크라고 정의 내리는 오늘날의 일부 사람들의 언어는 더이상은 호소력이 있지 않은 듯 하다.  젊음, 용기, 그리고 무엇보다도 결단력 있고 독창적이며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건강한 젊은이가 그 근간이 되어 보다 많은 결실이 맺어지길 기원하는 바이다.

Drinking an Iced Raspberry Mocha At Hollys--

커피는 내가 좋아하는 음료이다.  아침, 점심, 저녁 하루에 세끼의 식사와 오후의 커피 한 잔은 내가 아는 식단 전부이다.  내가 아는 가장 좋은 커피는 향이 좋고 약간의 과일의 맛과 향이 있으며 달지 않고 부드러운 모카 커피이다.  시원한 아이스 래즈베리 모카는 내가 찾는 단골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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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18 October 2008

La Vita Bella A La Ja-Yoon Choi Inc (I)

내가 도착한 곳은 작고 어두운 어느 골목 길.  그 곳에서 나의 유일한 벗은 하늘과 땅, 그리고 마음속에 묻어놓은 작은 은행잎.  아기 나무가 몸속에서 뿌리를 내려서 어느새 나는 한 그루의 작고 어린 나무로 다시 태어났다.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때까지 나의 가슴은 작은 잎사귀들의 속삭임과 흔들리는 바람의 소리로 하루 종일 조용할 수가 없다.  내가 가는 곳곳마다 그리고 마침내 인적 드문 그 작은 길에서 우두커니 홀로 서서 작은 떨림과 소용돌이를 잠재워 본다.  나는 많은 이들의 애환어린 시선과 간절한 소망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눈망울들 속에서 그들의 아픔을 같이 해 보기도 한다.  내가 가는 곳과 내가 머무는 자리마다 이들의 작은 발자국들이 하나, 둘씩 점점 늘어나며 내 가슴 속에 커가는 작은 한 그루의 나무의 나이테의 숫자처럼 내게 큰 위안이자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많은 즐거움으로 어느새 내게 끊이지 않는 그림속의 새로운 주인공들로 많은 영감을 줄 것이다.  내가 도달하는 작은 길과 내가 쉬고 있는 가슴속의 작은 아기나무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이지만 이러한 작은 인생의 한 뒤 편에서 쉴새없이 돌아가는 작은 나침반과 시계의 태엽소리는 나의 앞길을 끊임없이 밝혀주는 한 줄기의 빛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무척 많은 슬픔과 아픔, 그리고 많은 고통이 따라와서 무척이나 힘든 인생으로 삶의 무게가 무척이나 무거웠으나 이제는 나이가 점점 늘어가면서 생기는 삶의 지혜와 나만의 시각, 안목이 더욱더 내게 중요하게 자리매김하는 듯하다.  아름다운 인생의 그 첫번째 이야기는 이러하다.  내가 처음 이 세상에서 숨을 쉬게 되었을 때 비로소 나의 몸과 영혼은 나의 인생과 운명을 같이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그 두번째의 인생의 첫 테이프를 막 끊게 되었다.  지금껏 살아온 세월보다 더 많이 살기 위해서 내가 준비해야 하는 일은 무척 많다.  또한 소중한 생명을 누구보다도 더욱더 잘 가꾸며 살기 위해서 나는 하루 하루 다짐을 새롭게 해본다.      

Thursday, 16 October 2008

It takes the last 34 yrs or the last 33 yrs to restore my normal life for now!?!?!?

Mom and dad, I am now turning to 34 (in Korean age) or 33 (in American age).  It is very grateful to remember the entire timeline of my own personal history during the particular period of time.  As a matter of fact, I am just an ordinary girl with ordinary goals and life schedule, and having so many people around just to take advantage of me.  In fact, I went to kindergarten, schools, university and even a famous graduate school abroad.  And here I am living so alone with no hope nor no future  in my head.  Just because I must prove that I lived my life with people for goods or ills, I have to wait and wait for a boy to get married and another story goes on.  I guess it is very very sad, and crazy.  Just a girl in search of her normal life, bought by a cheap porno site owner who keep taking advantage of an old girl like myself.  Can you imagine how odd and strange this life could look like?  Can you go out and dance with people, talking normal?  Who was you?  Should you go all over again just to make people breathe and stay with at no risk?  My parents are not politician, nor a diplomat, playing games in their head.  They are very simple and righteous.  Just to raise their kid like other kids at home.  I don't see a reason of making excuses and speaking ill of people around.  At my age, people get retired and have a long silver plan to cover series of bills and so on.  And the best way to recover and get back to my normal life is simply to turn away from such hazardous environments with full of malevolent neighbors or ambitious friends or offensive enemies around.  This is what I used to have a say with, regarding on all things, good or bad.  So this is just to get back to my life and preparing for life with more prospects and visions ahead.  I would say the same since I was a little kid, living with parents.  It is very awkward and strange, however, is very healthy and normal to get real.  Thanks buddy!!!  After all, it was a great enlightenment for me. :)

Monday, 13 October 2008

Daydream (I)

in a day light I wonder...

we enjoyed a sip of coffee and a small talk at cafe...

be yourself with all your might...

sitting next to a stranger drinking a soda...

I am strumming my guitar to keep up

with all sounds of mother nature...

can't get out of him/her in my head...

'cause I often speak to myself...

what a beautiful day it was...

so I start singing on with my old memories...

haunting and dreary...

honey, I've got a work to do...

so back to you with my new song...

it was love after all...